지역 중견 건설업체의 부도로
지자체가 발주한 공사 지연과 하청업체 피해가
우려됩니다.
동구는 지난해 5월 일산진지구 도로개설 공사를
낙찰받은 H종합건설이 지난달 최종 부도처리돼
계약을 해지하고 선금 일부 반환청구와
재발주 절차를 진행하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H종합건설은 울산 내 시공능력평가 10위 권으로
울주군 대운산 공영주차장 조성공사도 차질을
빚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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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지호 choigo@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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