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해 울산에서 발생한 화재 발생 건수는
전년도에 비해 줄어들었지만
사망자와 재산 피해액은 오히려 늘어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울산소방본부가 오늘(1\/18) 발표한
'2018년 화재 발생 현황 분석'을 보면
지난해 887건의 화재가 발생해
2017년보다 화재건수는 72건 감소했습니다.
그러나 대형 화재 영향으로
화재로 인한 사망자는 5명으로
1년전 보다 3명이 더 늘었고,
재산피해는 73억5천여 만원으로
2배 이상 증가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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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영재 plus@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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