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1\/18) 남구 삼산동의 한 금은방에서
발생한 귀금속 절도 사건을 수사중인 경찰이
용의자의 행방을 쫓고 있습니다.
경찰은 금은방 내부와 주변의 CCTV를
분석하며 용의자의 동선을 파악하는
중이라고 밝혔습니다.
용의자는 키 180cm 가량에 20대로
추정되는 남성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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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희정 piucca@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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