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시교육청은 올해 울산지역의
초·중·고등학교와 특수학교 등
244곳에 배움터지킴이 283명을
배치한다고 밝혔습니다.
효율적인 업무를 위해
전교생 수가 830명 이상인
대규모 초등학교 26곳에는
배움터지킴이가 2명씩 배치됩니다.
배움터지킴이는 자원봉사자 형태로
위촉되며, 월 20일 근무 기준으로
76만원의 활동비를 지원받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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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희정 piucca@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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