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주군은 오늘(1\/17) 군청 이화홀에서
간절곶에 10년 동안 1천억 원을 투입하는
관광 시책을 발표했습니다.
이 자리에서 울주군은
'태양의 언덕, 시간이 시작되는 간절곶'을
테마로 한 대형 해맞이센터와 랜드마크 타워,
역사관 등을 건립하는 연차별 계획을
검토하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울주군은 각계각층의 전문가와 지역민이
참여하는 추진협의체를 구성할 계획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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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지호 choigo@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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