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구의회가 최근 새로 제정한 공무국외연수
조례가 부실 논란에 휩싸였습니다.
중구의회는 외유성 국외연수를 막겠다며
기존 국외여행 규칙 대신 조례를 신설했지만
업무상 출장으로 외국에 나갈 때는
사전심사나 보고서 제출 규정이 없는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최근 출장으로 중국을 다녀왔다 논란을 빚은
신성봉 중구의회 의장은 이같은 지적에 대해
조례 개정 등 개선 방안을 찾겠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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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희정 piucca@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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