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재인 대통령은 오늘(1\/17) 울산시를 방문해
올해 첫 지역경제투어를 진행했습니다.
문 대통령은 오늘 오전 시청에서 열린
수소경제와 미래에너지 전략보고회에서
"울산이 성공하면 대한민국도 성공한다며
산업수도 울산 경제 성장판을 다시 열어달라"고 당부했습니다.
또 이 자리에서 울산시와 현대차, SK가스,
에쓰오일, 덕양, 세종공업 등 14개 기관이
고용-투자 협약을 체결했습니다.
문 대통령은 비전 선포식 이후
전국 최대 규모의로 수소를 생산하고 있는
남구 고사동 덕양 3공장을 방문했습니다.
그리고 오후에는 울산 외고산 옹기마을을
찾아 옹기 제작 시연을 관람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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