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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H, 태화강변 공공주택지구 속도..보상금 갈등

최지호 기자 입력 2019-01-17 09:30:00 조회수 16

한국토지주택공사 LH가
'태화강변 공공주택지구'에 사업을
본격 추진하기로 결정하자 지주들이 실거래가에
준하는 보상을 요구하며 갈등을 예고했습니다.

국토교통부는 울주군 범서읍 굴화리 일원에
오는 2024년까지 1천900여 세대의 공공주택을 짓는 사업을 지난해말 고시했으며,
LH울산사업단은 개발·실시계획 승인을 받아
올해 하반기부터 보상에 나설 예정입니다.

하지만 사업부지 내 지주와 인근 상인들은,
3.3㎡당 250만 원을 웃도는 땅이 공공택지로
수용될 경우 '시세보다 턱없이 낮은 보상금이
책정될 것'이라며 사업을 반대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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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지호
최지호 choigo@usmbc.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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