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기 불황의 여파로 공공일자리를 찾는
노인들이 늘어나고 있습니다.
올해 1천300여 명을 뽑는 동구청의 노인일자리 사업에 모두 2천450여 명이 지원해 2대 1
정도의 경쟁률을 보였습니다.
또 2천 명을 모집하는 남구에는 2천700여 명이,
중구도 2천600여 명 모집에 3천여 명이
지원했습니다.\/\/
Copyright © Ulsan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이용주 enter@usmbc.co.kr
취재기자
enter@usmbc.co.kr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