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MBC가 단독 보도한
어촌계 국가보상금 비리 의혹에 대해
울산해경이 추가로 수사에 착수할 계획입니다.
해경은 울주군 지역 일부 어촌계장들이
보상금 규모를 늘리기 위해 가짜 어선이나
가짜 양식장을 만들고 전복 종패 사업비를
부풀렸다는 의혹을 제기한 MBC 보도에 따라
현장 조사를 벌이기로 했습니다.
앞서 해경은 MBC가 보도한 가짜 해녀에 대해
수사를 벌여 가짜 해녀 등 130명을 불구속
입건하고 전 현직 어촌계장과 한국수력원자력 보상팀장 등 3명을 구속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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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태주 suel3@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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