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로데 술베르그 주한 노르웨이 대사가
오늘(1\/16) 울산시를 방문해
신재생에너지 교류협력 방안을 논의했습니다.
울산시는 노르웨이가 전력의 96%를
수력발전으로 충당하고 있고,
세계 최대의 전기차 보유 비율을
자랑하고 있어, 신재생에너지 산업분야에서
유기적인 협조가 강화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습니다.
노르웨이 대사는 이어 현대중공업도 방문했는데
, 현대중공업은 지금까지 노르웨이로 부터
106척의 선박을 수주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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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영재 plus@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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