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부터 택시 기본요금이 3천300원으로
500원으로 인상됨에 따라 서비스 개선도
뒷따라야 한다는 요구가 이어지고 있습니다.
울산시에 따르면
택시 민원은 2016년 331건에서
2017년 411건, 지난해 685건으로 해마다
큰 폭으로 증가하고 있으며,
불친절과 승차거부, 부당요금, 중도하차 등의 순서로 민원이 많았습니다.
울산시는 3월14일까지 택시 주요 승차지점에서
택시 차내 청결과 복장 상태, 승차거부 등을
점검할 방침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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