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박물관의 올해 첫 기획전인
'출향-망사리에 묻은 기억'이
오늘(1\/15) 개막했습니다.
이번 전시는 제주도에서 태어나
울산에 정착한 한 해녀의 삶을
다큐멘터리 영상으로 보여주고
그녀의 물질도구인 망사리를 전시합니다.
영상 속에서 해녀는 일제강점기와 광복,
한국전쟁, 산업화 과정에서 타지인으로
살아가야 했던 고단한 삶을 털어놓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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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상순 hongss@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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