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EST SERVER!!

지금은 유튜브 정치 중

서하경 기자 입력 2019-01-15 20:20:00 조회수 69

◀ANC▶
정당에 이어 정치인마다 유튜브 채널을
개설하고 소통 창구로 삼고 있습니다.

울산지역 정치권에 불고 있는 유튜브
정치 바람을 서하경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END▶
◀VCR▶

유튜브 제작이 한창인 작은 스튜디오.

카메라 두 대에 의지해 촬영을 마치고,
편집도 직접 합니다.

올해부터 민중당 울산시당이
유튜브를 통해 일주일마다 선보이는
직접정치톡입니다.

군소정당에게 유튜브는 시민들과의
중요한 소통 창구입니다.

◀INT▶강진희 \/민중당 울산시당 대변인
저희 민중당이 무슨 일을 하는지 잘 모르잖아요. 그래서 민중당이 요즘 어떠 일을 하고 있는지 좀 알려주기 위해 저희가 유튜브 방송을 하고 있습니다.

울산에서는 더불어민주당 심규명 남구 갑
위원장이 처음으로 유튜브를 만들어
제작했습니다.

나비 넥타이를 메거나 산타클로스 복장으로
울산 곳곳을 찾아다니며 시민들의 눈길을
끕니다.

◀SYN▶심규명 \/더불어민주당 남구 갑 위원장
울산시민들과 더욱더 소통하고 더욱더 여러분들에게 다가가는 방송이 되도록 하겠습니다.

구독자 수는 265명에 불과하지만
중앙 정치권과 달리 정치 현안보다는
지역의 소식을 전하며 친밀도를 높입니다.

자유한국당은 울주군 당협위원장의
공개 오디션을 당 유튜브인 오른소리에서
생중계 했습니다.

국내 앱 분석 업체에 따르면
유튜브 앱 사용자만 3천만 명으로
유튜브가 세대를 아우르며 소통 창구로
각광받고 있습니다.

홍준표의 홍카콜라와 유시민의 알릴레오.

중앙 정치권에서 하나의 흐름이 된
이른바 유튜브 정치 바람이 울산에서도
불기 시작했습니다.
mbc뉴스 서하경입니다.

Copyright © Ulsan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서하경
서하경 sailor@usmbc.co.kr

취재기자
sailor@usmbc.co.kr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

※ 댓글 작성시 상대방에 대한 배려와 책임을 담아 깨끗한 댓글 환경에 동참해 주세요.

0/3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