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시 보건환경연구원은
지난해 경매 전 농산물 잔류농약 검사 결과,
1.4%가 허용 기준을 초과했다고 밝혔습니다.
보건환경연구원은 경매 전 농산물 588건을
대상으로 195종의 잔류농약 검사를 해
고구마 줄기와 깻잎, 부추, 상추, 쑥, 시금치, 참나물, 홍갓 등에서 1건씩의 허용 기준 초과를 확인했습니다.
특히 시금치에선 살균제인 프로사이미돈이
잔류허용기준 보다 14배 초과 검출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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