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방의원들의 해외연수가 국민적인 지탄을
받고 있는 가운데 울산지역 일부 기초의회가
관련 정보공개에 소극적이라는 지적입니다.
울주군의회는 홈페이지에 국외여행 관련
코너조차 없고 동구의회는 의정활동에
공무국외여행활동 배너를 만들어 놨지만
관련 내용은 공개하지 않고 있습니다.
반면 남구의회는 연수비용과
국외여행 심사내용, 결과보고서 등을 한눈에
알아볼 수 있게 잘 배치했다는 평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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