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항운노조가 오늘(1\/15)
오전11시부터 오후2시까지
울산본항, 울산항, 미포항 등 모든 항만에서
작업을 중지했습니다.
이들은 취업 사기 혐의가 있는
온산항운노조 측이 항만 노무를 담당해서는
안된다며, 항만하역 작업권 사수 결의대회를
가졌습니다.
온산항운노조는 취업 비리 사건은
조합원 개인 일탈 행위라며
A업체와 노무 계약을 맺고 오는 21일부터
하역작업에 들어가는 것은 정당한 일이라고
반박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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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상순 hongss@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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