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해 울산에서 가장 비싼 가격에 거래된
전세 아파트는 남구 신정동
문수로아이파크1단지로 나타났습니다.
부동산정보서비스 직방에 따르면
문수로아이파크1단지 전용면적 168.28㎡의
전세가격이 지난해 7월 5억7천500만 원에
거래되며 울산에서 가장 높았습니다.
그러나 이는 광역시중에서는 가장 낮은 것으로
대전, 광주의 경우 최고 전세가는 8억 원,
부산, 인천은 10억 원, 대구는 14억 원이
최고가로 나타났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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