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EST SERVER!!

"체불임금 달라" 60대 근로자 분신자살 소동

이용주 기자 입력 2019-01-15 18:40:00 조회수 200

오늘(1\/15) 오후 2시 15분쯤
남구 삼산동의 한 공사현장에서
60살 최모씨가 체불임금을 달라며
분신자살 소동을 벌였습니다.

최 씨는 경찰과 소방당국과
1시간 가량 대치 끝에
체불임금을 주겠다는
현장 소장의 각서를 받은 뒤
스스로 경찰에 자수했습니다.

경찰은 최 씨가 몇년전 체불임금 200만 원을
받지 못해 이 같은 소동을 벌였다며
최씨를 공무집행방해 혐의로 입건했습니다.\/\/

Copyright © Ulsan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이용주
이용주 enter@usmbc.co.kr

취재기자
enter@usmbc.co.kr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

※ 댓글 작성시 상대방에 대한 배려와 책임을 담아 깨끗한 댓글 환경에 동참해 주세요.

0/3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