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1\/15) 오후 2시 15분쯤
남구 삼산동의 한 공사현장에서
60살 최모씨가 체불임금을 달라며
분신자살 소동을 벌였습니다.
최 씨는 경찰과 소방당국과
1시간 가량 대치 끝에
체불임금을 주겠다는
현장 소장의 각서를 받은 뒤
스스로 경찰에 자수했습니다.
경찰은 최 씨가 몇년전 체불임금 200만 원을
받지 못해 이 같은 소동을 벌였다며
최씨를 공무집행방해 혐의로 입건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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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용주 enter@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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