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업탑 로터리 주변
옛 올림피아호텔 부지 철거 과정에서
흙먼지와 흙탕물, 교통 정체로 인한
민원이 잇따르고 있습니다.
이 지역 주민들은 기존 건축물 철거와
지하층 터파기에서 나온 흙을 운반하는
차량들이 먼지를 뒤집어 쓴 채 도로로 나와
도로를 더럽히고 미세먼지를 발생시키고
있다며 불편을 호소하고 있습니다.
한편 이 곳에는 350여 가구가 입주하는
공공주택 등이 들어설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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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용주 enter@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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