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주군이 낙후된 서울주 발전을 위해
산림청이 추진하는 '산촌거점권역 육성사업'에
도전합니다.
울주군은 임산물 유통과 버섯연구센터 등
바이오산업 중심의 일자리 창출을 목표로
신불산과 간월산 주변 서울주 지역의 풍부한
산림자원을 활용할 계획이라고 밝혔습니다.
산림청은 2021년까지 30곳의 산촌거점권역을
선정하고, 4년 동안 150억 원을 지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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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지호 choigo@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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