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시교육청은 초등학교 예비소집에 불참한
학생이 600여 명에 달했지만, 동 주민센터 등에
확인한 결과 연락두절 학생은 없었다고
밝혔습니다.
예비소집 불참 학생은 전출예정자가 가장
많았고, 취학유예, 해외거주 등으로
나타났습니다.
예비소집 참석 학생수 기준으로 가장 많이
입학하는 학교는 강동초로 273명이고,
연암초 효문분교는 올해 입학생이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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