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대병원 노조가 병원측이 노사가 체결한
비정규직 고용보장 합의를 무시하고
비정규직을 해고했다며 합의 이행과
해고자 복직을 촉구했습니다.
노조는 오늘(1\/14) 기자회견을 열고
울산대병원 사측이 합의를 어기고
비정규직 근로자 3명을 부당 해고했다며
해고 취소 가처분과 민사소송 등을
진행하겠다고 밝혔습니다.
노조가 제기한 주장에 대해
울산대병원 측은 인사 관련 문제들은
사내 규정과 관련법에 따라 실시돼
문제가 없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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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용주 enter@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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