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항만 노무 공급권을 둘러싼
기본 항운노조와 신생 항운노조 간 갈등으로,
항만 물류 차질이 우려됩니다.
울산항운노조는 취업 사기 혐의가 있는
온산항운노조 측이 항만 노무를 담당해서는
안된다며, 내일(1\/15) 오전 11시부터
오후 2시까지 항만 작업을 중지하기로
했습니다.
이에대해 온산항운노조는
취업 비리 사건은 조합원 개인 일탈 행위로
최근 적법한 계약을 맺고 일하려는 것을
울산항운노조가 방해하려는 것이라고
반박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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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영재 plus@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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