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고 송정지구 이전과 관련해 중구청과 일부
주민이 반대하자 울산고측이 학교 안전을 위해
이전이 시급하다고 밝혔습니다.
울산고 학교법인 창강학원 김종일 이사장은
오늘(1\/14) 기자회견을 열고 학교 건물이
D등급으로 이전이 시급하고, 북구 송정지구는 앞으로 10년 이상 학생이 증가하는 요인이
있다고 설명했습니다.
시 교육청은 지난해 울산고를 2022년 3월
송정지구로 이전하고 24개 학급을 갖춘다는
내용으로 승인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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