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 전통시장 지원예산이 지난해보다 43%나
증가하고 수요자 중심으로 개편됩니다.
울산중소벤처기업청은 지원사업 설명회에서
정부 주도로 해 왔던 전통시장 지원사업이
올해부터 상인과 지자체 주도로 바뀌고
개별 점포의 노후 전기시설 개선공사도
지원해 준다고 밝혔습니다.
또 시장경영바우처 지원사업을 도입해
전통시장의 경영혁신 세부사업을 통합지원해
주기로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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