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중공업 분할사인 현대일렉트릭이
지난해 임금과 단체협상의 잠정합의안을
도출하지 못하면서 현대중공업 등 4개사의
임단협 마무리가 늦어지고 있습니다.
현대중공업과 분할사인 현대건설기계,
현대중공업지주는 잠정합의안을 도출했지만
현대일렉트릭은 해고자 복직 문제를 놓고
노사 간 의견 차이를 좁히지 못해
교섭조차 열리지 않고 있습니다.
현대중공업 노조는 지난 2017년
회사가 4개로 나눠진 이후에도
4사 1노조 체제를 유지하고 있으며
모든 사업장이 잠정합의안을 도출해야
조합원 찬반투표를 진행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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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희정 piucca@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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