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방자치단체 간 제2 축구대표팀 트레이닝센터 유치 경쟁이 본격화됐습니다.
대한축구협회는 울산과 세종 등 광역단체 2곳과
경북 경주와 경남 양산 등 24개 지방자치단체가 축구종합센터 유치 신청서를 제출했으며
오는 3월 중에 입지를 확정·발표할 계획이라고
밝혔습니다.
새 축구종합센터는 1천5백억 원을 투입해
33만㎡ 부지에 1천 명을 수용할 수 있는
스타디움과 천연·인조잔디구장 12면,
풋살구장 4면, 다목적체육관 등의 시설을
갖출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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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지호 choigo@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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