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1\/11) 통영 앞바다에서 발생한
낚싯배 전복사고의 실종자 중
울산 시민도 포함되어 있는 것으로
확인됐습니다.
통영해경은 실종자 2명 중
울산 중구에 사는 53살 정모 씨가
포함되어 있다며 아직 정씨를 찾지는
못했다고 밝혔습니다.
실종자의 가족들은 오늘(1\/12)
사고 선박이 출항했던 전남 여수에서
수색 절차에 대한 안내를 받은 뒤
사고 해역을 방문할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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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희정 piucca@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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