육군 53사단은 오는 14일부터 25일까지
울산과 인근 부산, 양산 일대에서
동계 훈련을 실시합니다.
군은 이번 훈련을 통해 원전과 항만 등
국가중요시설과 터미널 등 다중이용시설에
대한 테러 등에 대비할 예정이라며
도심에서 병력과 차량 이동,
공포탄 사용 가능성이 있다며
주민들의 이해와 협조를 요청했습니다.\/\/
Copyright © Ulsan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유희정 piucca@usmbc.co.kr
취재기자
piucca@usmbc.co.kr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