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시의 성평등지수가 지난 8년 동안
중하위권에 머무른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여성가족부의 지역별 성평등지수에서
울산은 지난해 중하위권을 기록했으며,
지난 2010년부터 8년 동안
한차례를 제외하고는 줄곧 하위권에
머물렀습니다.
민중당은 울산시에 성평등 정책을 전면
재검토하고, 성평등 개선에 적극 나설 것을
촉구했습니다.
Copyright © Ulsan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서하경 sailor@usmbc.co.kr
취재기자
sailor@usmbc.co.kr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