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시의회가 경북 예천군의회의 해외연수
논란을 의식해 제주도에서 열기로 했던
2019년 연찬회를 연기했습니다.
울산시의회 의장단협의회는 어젯밤 회의를 열고
긴급 현안사안 등을 이유로
오는 14일부터 2박 3일 동안
제주도에서 갖기로 했던 연찬회를
무기한 연기하기로 했습니다.
시의회는 의정 활동의 목표와 방향 설정과
의원간 친목도모 등의 이유로 해마다 연찬회를 열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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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하경 sailor@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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