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로 위의 응급실로 불리는
울산대병원 '닥터카'가 예산 부족으로
올해부터 운행이 중단됐습니다.
울산대병원 울산권역외상센터
중증외상이송단이 운영하는 닥터카는
전문의와 간호사가 구급차로 출동해
환자를 돌보며 이동할 수 있는 시스템입니다.
지난 2016년 10월 전국 최초 도입된
울산대병원 닥터카는
일반이송환자 100명당 예측 생존자 8.8명 대비
14.4명을 더 살린 것으로 집계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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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용주 enter@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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