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지방경찰청은 사고 다발 지역이자
상습 정체 구간인 중구 다운사거리와
가구삼거리, 북구 상방사거리,
울주군 원산사거리 등 4개 교차로 개선사업을 완료했습니다.
이들 지역은 차로를 늘리고, 좌회전 대기
차로를 증설하는 등 교통 정체 해소와
사고예방에 중점을 두고 개선작업을 벌였다고
울산경찰청은 밝혔습니다.
또 남구 중리사거리 등 6곳에도 추가로
개선사업을 추진할 계획이라고 덧붙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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