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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자체 '자매도시' 수년째 미교류 수두룩

이용주 기자 입력 2019-01-11 18:40:00 조회수 115

울산 지자체들이 해외 도시와
자매결연을 맺은 뒤 별다른 성과가 없거나
아예 교류가 단절된 경우가
많은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중구는 중국 연대시 지부구와 2014년 이후부터
동구는 중국 태산구와 2016년 이후부터,
북구는 터키 이즈미트시와 2015년부터
왕래가 끊긴 상태입니다.

실제 교류가 오가는 자매결연 도시 역시
단편적인 친선방문과 문화교류에 국한되는
경우가 많아 국제교류를 통한 경쟁력 강화라는
본래 취지와 맞지 않는다는 지적도 나오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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