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시는 2022년 완공을 목표로
동구 대왕암공원 해상케이블카 사업을
추진합니다.
울산시는 다음달 사업 추진 방식을
최종적으로 결정하고 타당성 검토를 거친 뒤
5월에는 해상케이블카 설치 사업을
공모하기로 했습니다.
울산시는 지난해 대기업 1곳으로부터
사업 제안을 받았지만
객관적이고 투명한 절차를 위해
공모 수순을 밟는다고 설명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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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영재 plus@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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