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해 울산지역 아파트 매매가는 8.8%,
전세가격은 10.6%나 하락하며 전국 최고
하락률을 기록했으며, 하락세는 올해도
이어질 것이라는 전망이 나왔습니다.
한국감정원은 지난해 울산지역 아파트 매매가는
하락폭이 확대된 가운데 전국 최고 하락률을
보였으며, 이같은 하락세는 올해도 계속돼
지방의 경우 평균 1.8% 떨어질 것으로
전망했습니다.
특히 울산은 인구가 계속 빠져나가는 가운데
북구를 중심으로 신규입주 물량이 쏟아지고
있어 하락폭이 다른 지역보다 클 것이라는
관측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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