옛 관선 울산시장 관사였던
남구 신정동 어린이집이 공공임대주택과
공영주차장을 갖춘 복합시설로 재탄생합니다.
이 어린이집은 1980년 관선
울산시장 관사로 지어졌지만
민선 시장 취임 직후인 1996년
국공립 어린이집으로 재활용됐으며
이번에 국토교통부의 노후 공공청사
복합개발 사업 승인을 받았습니다.
국토부는 이곳에 150억원의 사업비를 들여
현재 지하 1층, 지상 2층 규모인 건물을 헐고
어린이집, 공공임대주택 등을 갖춘
15층 규모의 새 건물을 짓는다는 계획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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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용주 enter@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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