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월사지 남·북 삼층석탑'과
'신흥사 석조아미타여래 삼존좌상과 복장물'이
울산시 유형문화재로 추가 지정고시됐습니다.
울주군 상북면에 있는
간월사지 남·북 삼층석탑은 기단의 짜임새와 금강역사의 조각 표현방식이 뛰어나다는
평가를 받고 있습니다.
또 북구 대안동에 있는
신흥사 석조아미타여삼존좌상은
넓은 다리 폭의 신체 비례와
큰 얼굴에 큼직한 코 등 17세기 불상의 특징을
갖추고 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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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영재 plus@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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