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자동차 울산공장이 새해 핵심 목표를
'경쟁력 회복의 원년'으로 정하고
노사가 함께 도약하자고 밝혔습니다.
하언태 현대차 울산공장장은 담화문을 통해
지난해 중국·미국·중동 등 주력 시장에서
참담한 성적표를 받았다며 비능률·비효율
요소를 개선하고 4차산업혁명 시대의
해법을 찾자고 당부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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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용주 enter@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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