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조선업희망센터가
지난 2016년 개소 이후 9개 분야,
19만3천여 건의 서비스를 제공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또 희망센터를 방문한 1만 3천550명 가운데
7천여 명이 취업해 51.9%의 취업률을
달성했다고 밝혔습니다.
지원프로그램에 대한 만족도는
심리상담과 전직지원, 실업급여 순으로
높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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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하경 sailor@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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