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주군 상대마을 주민들이 회야하수처리장
증설 공사장 폐쇄를 다시 추진하기로 했습니다.
주민들은 지난해 9월 울산시가
산업단지 공영개발 방식의 집단 이주대책을
제시해 합의했지만 4개월째 진척이 없다며,
구체적인 실행 계획이 수립될 때까지
장기 농성에 들어가겠다고 밝혔습니다.
이에 대해 울산시는 양산시가 용역을 통해
공영개발 부담금 비율을 산출하고 있다며
조만간 결과가 나오면 세부 이주계획을
알릴 계획이라고 설명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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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지호 choigo@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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