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용노동부 울산지청은
지난 한 해 동안 울산에서
청년추가고용장려금 제도를 통해
청년 2천217명이 지역 기업에
채용됐다고 밝혔습니다.
이 가운데 359명은 고용위기지역으로
지정된 동구 지역 기업체가 채용했습니다.
청년추가고용장려금 제도는
만 15세 이상 34세 이하의 청년을
정규직으로 신규 채용한 중소·중견기업에
청년 1명당 최대 2천700만 원을
지원하는 것으로, 고용위기지역인 동구지역
기업에는 4천200만 원까지 지원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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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희정 piucca@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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