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한국당 조직강화특별위원회는
김두겸 전 남구청장,
서범수 전 울산지방경찰청장,
장능인 미담장학회 상임이사 등 3명을
울주군 당협위원장 후보로 압축했습니다.
자유한국당은 이번주 중으로
3명의 후보들이 참여하는 토론배틀을
유튜브로 생중계한 뒤
최종 1명을 낙점할 계획입니다.
한편, 장능인 후보는 올해 30살로,
당협위원장 면접을 본 후보 가운데 최연소로
관심을 끌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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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하경 sailor@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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