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중공업 노사가 2018
임금 및 단체협약 잠정합의안에 대한
재논의 끝에 최종합의안을 도출했습니다.
현대중공업 노사는 지난달 27일 마련한
잠정합의안의 일부 문구가 노조 활동의
자주권을 침해한다는 지적이 제기됨에 따라
수정을 재논의한 끝에 문제의 문구를 삭제한
새로운 합의문을 만들었다고 밝혔습니다.
오늘(1\/8) 오전 대의원간담회를 열어
새로운 잠정합의안을 설명한 현대중공업 노조는
분할 3사의 잠정합의가 완료 되는대로
조합원 찬반투표를 실시할 계획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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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용주 enter@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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