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시도 '대한민국 축구종합센터'
유치신청서를 내고 본격적인 유치전에
뛰어들었습니다.
대한축구협회는 2023년까지
1천명 이상 수용할 수 있는 소형 스타디움과
천연·인조 잔디구장, 선수 3백 명이
사용할 수 있는 숙소 등을 갖춘
축구종합센터를 건립할 예정입니다.
울산을 비롯해 유치에 적극적인 지자체만
40여 곳으로 알려졌는데, 최종 건립지는 3월쯤
확정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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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영재 plus@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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