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호근 시의원은 오늘(1\/7) 울산시의회에서
울산고 총동문회, 주민대표 등과 가진
울산고 이전 공론화 대책 간담회를 열고
혁신도시 내 중구청사 예정 부지를
울산고 이전 지역으로 제안했습니다.
참석자들은 울산고의 이전계획 수립 시
동문회와 지역사회의 의견 수렴이 부족했음을
지적했습니다.
한편 중구청은 300억 원에 이르는
혁신도시의 중구청사 부지를 매입할 여력이
안 된다며, 시에서 부지를 매입해 학교부지로
검토할 것을 요구한다는 계획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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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하경 sailor@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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