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중공업은 자체 개발한
선박 평형수 처리장치 '하이밸러스트'가
노르웨이·독일 선급으로부터
형식승인을 획득했다고 밝혔습니다.
하이밸러스트는 선박 무게 중심을 잡기 위한
평형수에 유입된 생물들을 전기분해 방식으로
살균해 해양 생태계 교란을 막는 장치입니다.
이번 형식승인은 기존보다 기준이 강화된
국제해사기구의 개정 지침을 적용한 것으로,
국내 업체 중 이러한 방식의 형식승인 획득은
현대중공업이 최초입니다.\/\/\/
* 사진 영상부 메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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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용주 enter@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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