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신항만 배후단지에 8천억 원을 투입해
공장을 짓는 초대형 투자 프로젝트가
정부 승인을 받아 오는 4월부터 공사에
들어갈 예정입니다.
SK어드밴스드와 외국기업이 합작한 이 사업은
북신항 3공구 19만 제곱미터에
연간 80만톤 생산규모의 폴리프로필렌 공장을
건설합니다.
울산항만공사는 이 공사가 시작되면 700여 명의
고용창출 효과와 화물·선박료 연간 4억 원,
연간 3억 원 이상의 항만시설사용료 등
부가 수입이 발생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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