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 고래고기 환부사건을 담당했던 검사가
경찰 수사에 응하면서
경찰이 본격적인 수사에 나설지 주목됩니다.
울산경찰청은
그동안 해외연수를 떠났던 해당 검사가
지난해 12월 말 업무에 복귀해
출석 요구서를 보냈고,
검사는 경찰에 출석하는 대신
서면답변서를 보내왔다고 밝혔습니다.
경찰이 범죄 증거물로 압수한 고래고기를
검찰이 유통업자에게 돌려준
고래고기 환부사건은,
2017년 9월 고래보호단체가 해당 검사를
직무유기와 직권남용 등의 혐의로
경찰에 고발하면서 시작됐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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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영재 plus@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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